믿음으로 함께 할 자가
필요하다

불구의 몸으로
움직일 수 없는
한 사람을
주님 앞으로 데려간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고쳐주셨다
그들이 아니었다면
기적은 일어날 수 없다

믿음이 연약해지고
낙심이 될 때
외롭고 우울해 질 때
손 내밀어 주는 자가
얼마나 그리운가
우리는 서로 필요해

주님도
갈릴리 바다로
겟세마네로
감람산으로
제자들의 공동체와 함께
가셨던 것처럼

같이 가면  확실히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