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를 양육하신 분

하늘 부모님은
자식 때문에 속상하시다
부모 마음 몰라하고
부패한 자식되어
멀리 떠나 버렸으니

자녀가 부모의 속마음을
정말 이해할 수 있을까
나름대로 위한답시고
무언가를 하지만
부모가 원치 않은 것들
그들은 너무 멀리와 있어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

하늘 아버지는 기다리신다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기를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작은 대화의 실마리라도
잡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