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1절)

숨 쉬는 모든 공간에서
소리치는 지혜의 소리
들리는가

안목이 없구나
깨닫지 못하구나
찾으려 하지 않구나
감긴 눈
막힌 귀
닫힌 마음
스쳐가는 바람이려니 했구나

잊지 말아야지
지혜 헛되이 흘러
보내지 않는 경외심으로
하나님 안에서
얻게 되리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