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곰곰히 생각해 본다
그의 형상대로 지은 모습
내 안에서 회복되길
바라시지 않을까

영원한 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를  본받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길
바라시지 않을까

올 해는 좀 더
나를 비워내고
주를 닮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