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2절)

어둠 무겁게 내리는
깊은 밤이 좋다
닭울음 소리로 여명을
몰고 올 시각이 다가오기에

모호한 한밤중인
그런 세상이라도 좋다
선명한 빛 밝힐  때
가까왔기에

아직 어둠 있어도 좋다
먼동 트면 화들짝 놀라
도망칠 터이니까

주님은 어둠 넘어
우리 위해
영원한 생명
예비해 두셨으니
주님 안에 있으면
넉넉해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