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헛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갈 지
각자의 인생 사명으로
써내려갈 파트가 남아있다

나만이 쓸 수 있는
믿음의 이야기말이다

우리안에 감추인 보화인
은사를 찾아내어
소중하게 다듬어서
유익한 섬김으로
사용한다면
그보다 보람있는
인생이 어디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