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일은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나의 비지니스라고
믿고 있다면

그가 우리 삶가운데
나타내시는 것들을
볼 줄 아는 안목이
없기때문이 아닐까

현상을 통해 말씀하시는
창조주의 음성을 들을 귀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가 느끼는
답답한 현실이
하나님과 소통이
꽉 막혀버린 증상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