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그들의 소유로 주시고 우리에게 요단 강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5절)

사람 일이란 정말
알 수 없어요
당장 유익 될만한 일도
세월 지나면 해가 되고
그 땐 필요해서 선택했는데
얼마 지난후엔
후회스러워질 때도 있군요

안목이 부족하다는 걸
왜그렇게 인정하지
힘들었는지
충동적인 선택
회한만 남기네요

지나간 성경역사 무대
요단 동편에서 일어났던
그 일들은 남의 일같지 않군요

그 땐 정말 그것 아니면
안되는 것 같았는데
지나고 나면
허망해지는구려

오늘만 있는 것 아니라
먼 미래 멀지 않음을
한번쯤 생각해 보고
인도하실 주의 뜻
물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