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알아가는 것이
신앙의 길이리라

신앙의 전통에 부착된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이제까지 지켜 온 것만이
옳다고 우겼지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사유하지도
그런 시간을 가지려
하지 않았으나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
깊이 생각하는 법을
보여 주지 않으신가

누구나 들어도
납득이되도록
말씀하시는
주님의 투명한 논리와 교훈은
혼탁한 우리의 머리를
시원하게 하신다

주님처럼
철저하고도 명쾌하게
생각하고 분별하는
지혜를 배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