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개념으로 정의하기 어려워
저 높은 하늘 위에 계시면서도
우리 안에 있는 영혼의 등불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고 계시는 분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서
말미암는다고 하시니
우리가 가는 길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며
우연도 아니다
이미 우리 안에 켜 놓으신
그의 빛을 따라 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
보혜사 성령께서
더욱 밝게 비추어 주시니
주를 찬양하며 달려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