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욕심은
해가 된다고 하지만
그런데 때로는
욕심을 부려야 할 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스승인 엘리야를
번거럽게 할 만큼
강청했던 엘리사의 열심이
영적인 능력을 갑절이나
받지 않았던가?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가 차지하고
찾고 구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가 응답을 받는데
그런 억척같은 열정을
가질 줄 몰라서
영적인 은사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