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어린양에
속한 천국의 시민에겐
공통점이 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란다

이 세상이 끝나도
그 날 거할  곳이
낮설지 않으리라

하늘 시민으로
소망하며 기다리던
본향에 결국 거주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