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치고 짐이 무거울 때
새벽의 말씀은
내 영혼에 생기를 불어 넣으신다

나는 너의 인생의 주인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낮추기도 하고 높이기도 하며
부하게도 하고 가난하게도 하며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신다고

인생의 진토에 버려지고
수치를 뒤집어 쓴 거름덤미위에
서 있을 지라도
새로운 시작이 반드시 있다고

그래서 오늘도 새벽하늘에
떠오르는 희망을 보며
나의 심장이 뛰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