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17절)

렉시오 디비나 묵상을 따라
사순절 십자가 여정 중

오늘 다윗의 참회 시
마주대하니
죄 많은 곳에
은혜 넘치는구나

태생적 죄인이라
그 얽메임에서
벗어날 길이 없으니
하나님 은혜만이
살 길이다

죄에 대한 슬픔
하나님께 나아가는
외길이라는 걸

죄인이기에
하나님 은혜
목말라 찾게 하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