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여로보암에게 말하라…너는 내 종 다윗이 내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따르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나를 노엽게 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7-9절)

우린 본을 따라
살아가는 존재
큰 바위 얼굴
바라보듯
우리 안에 품고 있는
상을 따라 그려지는
삶인가 보다

우리 안에 있는
얼굴은 누구인가

주의 형상 이루기를
주님 닮기 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