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3-14절)

잠시 얻었다가
빼앗기는 걸
누가 복이라고
말하겠는가

받은 것
복인 줄 알았는데
도리어 화가 되고
잘 된다고
막 기뻐했었는데
끝이 참담하다면
과연 복일까

하나님의 복은
몇개 더 주고
안 주고가 아니라
오고 가는 세대를
관통해 흐르는
강물이어야 하리라

나로부터
자녀에게로
후손에게로
계속 흐르는 것이리라

복을 정말 원하는가
하나님 의지하는 거란 걸
마음 속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 가리라
살아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