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7절)

동굴 속에 움크리 있는 게
더 편하고
익숙한 자리에
머무는 게 안전하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눈을 뜨는 일이
쉽지 않은게 사실이지

하지만 낫선 것이 보이고
예기치 않는 일이 일어나고
당황스런 현상을 겪고나서야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낫선 일을
즐겨하시고
성령은 새롭게 하는
영이지 않던가

편안함으로 눈가리고
안악함으로 귀막고
익숙함으로 무디지지 않기위해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영의 예민함으로 깨어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