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에 내 마음대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3절)

정말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컽과 속 다른 브올의 아들
발람을 쓰시다니

하나님과 상관없이
일할 사람같은데
하나님의 영 그 위에 내리고
하나님의 백성 향하여
축복의 신탁 쏟아내는구나

거짓 선지자일지언정
저도 하나님의 뜻 이루기 위해
쓰임 받을 때도 있나니

하지만 끝까지 신실해야지
도중 변질되면
아니하니만 못하지 않느냐
발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