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는 짓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닫지 못해서
매를 맞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것을 상실하고
고통스런 바닥 경험을 겪고나서야
인생의 주군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의 미련함을 먼저 깨닫고
지체없이 돌이켰더라면
그렇게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될 터인데
후회의 아픔을 삼키는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