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6-7절)

세상에는 소리 너무 많아
혼란스럽기만 해

거짓 사백 소리보다
참된 한 소리가 낫고
대다수의 일치된 착각보다
한 사람의 각성이 필요해

와글거는 소리 중에도
그의 세미한 소리 들을
귀있어야 해

그래야만 돼
그 길이 살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