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을 속일 수가 없다
비주얼은 좋다고
통하는 것이 아니며
곱게 포장한다고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 나는
급조된 것이 아니기에
벽돌을 쌓아 올리듯
차곡차곡 쌓아 올린
나이다

진실한 나로서
하나님을 대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형상으로
변화되는 나이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