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1절)

언젠지 알 수 없는
오랜 시간 전에
주께서는 나를 깊이
생각하셨다네

아득한 사막길
막다른 골목
분주한 낫선 거리에서
갈바 몰라할 때도
이끌어 주시며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기나 하냐고 하신다네

주를 소망하는 자에게
찬란한 희망의 빛이 되신
하늘 아버지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