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7-8절)

끝까지 가봐야
찾을 수 있음을

어떤 이들은
벧엘까지
여리고까지
요단 강가까지만 갔으나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 얻으려고
요단  건너
더 이상 갈 수 없는
끝자락까지 따라가
구하지 않았던가

문 두드리는 자에게
응답하는 하나님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 없으시네